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교육부-전교조 기존입장 확인에 그쳐...오늘 첫 모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병문 교육부장관은 정해숙 전교조위원장이 8일 오후 5시 광화문 정부종
    합청사 16층 교육부장관실에서 만나 해직교사 복직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전교조는 전교조합법화와 해직교사 전원원상복직 등 기존의
    입장을 밝히고 전교조합법화를 전제로 한 복직이 힘들다면 합법화여부는 추
    후 계속 논의키로 하고 복직문제 부터 해결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전교조를 합법화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이를 해
    제해야만 해직교사 복직을 논의할 수 있다는 기본입장을 재확인했다.

    양쪽은 비록 해직교사 복직의 전제조건이나 원칙, 범위 등에서 합의에 이
    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이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실무차원에서 계속
    적인 접촉을 갖는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ADVERTISEMENT

    1. 1

      이준석 "귀국 즉시 장동혁 찾을 것"…지선 앞두고 공조 시작?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계기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조가 본격화되는 분위기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귀국하는...

    2. 2

      李 대통령 "버스 준공영제 이상해…'자손만대 면허'가 어딨냐"

      이재명 대통령이 버스 준공영제를 거론하며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는 특허, 면허, 인가는 기간 제한 문제, 공익 환수, 기회의 공평성을 각 부처들이 고민해달라”고 20일 지시했다. 최근 ...

    3. 3

      이찬진, 사모펀드 만나 "신뢰 훼손하면 공적 개입 불가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에 시장의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찬진 금감원장은 20일 오후 여의도 본원에서 12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