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의 차남 현철씨 8일 출국한것으로 10일 밝혀져 입력1993.04.10 00:00 수정1993.04.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대통령의 차남인 현철씨가 약 20일간의 일정으로 미국과 일본등지를 돌아보기 위해 8일 출국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현철씨는 새정부출범후 자신에 대한 각종 소문이 나돌자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달말께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임윤찬은 모차르트, 김선욱은 베토벤…소나타 전곡 도전 한국의 유명 피아니스트들이 소나타 전국 연주로 관객을 만난다. 김선욱이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로, 임윤찬이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로 각각 공연한다.미국 뉴욕의 음악 공연장인 카네기홀에 따르면 임윤찬은 이 공연장에서 오... 2 트럼프 '원숭이 영상'에 오바마의 한마디…"국민이 답할 것"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사진)이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강경 진압을 비판하면서 자신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 공격에 일침을 날렸다.14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3 법원, '한국GM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 기각 한국GM 노조가 사측의 직영 정비센터 폐쇄와 인력 재배치 방침에 맞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21부(박진영 부장판사)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측이 사측을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