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 우즈벡공에 TDX 수출...8만회선 규모 입력1993.04.15 00:00 수정1993.04.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통신은 국내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독립국가연합의 우즈베크공화국에 8만회선규모의 국산 전전자교환기를 수출키로합의,17일 박성규사장과 우즈베크공화국의 카밀잔 라히모프체신부장관이 수출계약서에 서명한다. 이번에 수출되는 교환기 TDX-1B의 수출금액은 약2천6백만달러이고 계약후15개월이내에 현지에 설치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J·사업가 주거지서 마약류 수천회 투약한 간호조무사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의사 명의를 도용해 구입한 마약류를 사업가나 유명 BJ에게 불법으로 투약해서다.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 수성구 소재 피부과 의원 소속 간호조무사 A씨와 관리 책임... 2 외환시장 개입 실탄 마련…내년 1~2월 달러채 찍는 정부 정부가 빠르면 내년 1월 말 달러 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발행에 나선다. 이달에 외환시장 실 개입에 나서면서 줄어든 외환보유액을 보충하는 동시에 탄탄한 국가 신인도를 재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nb... 3 [인사] 금융위원회 <고위공무원 전보>△구조개선정책관 김기한 △기획조정관 손주형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기획관 하주식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