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징금을 부과하지 않는 대신 2백만여원의 뇌물을 받은 한국전력 울산지사
영업부 대리 최기운(30)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11월 울산시 남구 야음1동 681 삼도공업
이 허가된 용량을 초과해 전기를 무단 사용한 사실을 적발한 뒤 이 회사
사장 이관호(46)씨한테서 추징금을 물리지 말아 달라는 부탁과 함께 1백5
0만원을 받는 등 3곳의 중소기업체로부터 모두 2백67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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