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과 실탄 1백30발,수류탄 22발을 갖고 소속부대를 탈영한후 서울원남동에
출몰,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고 있다.
이 총격전에서 2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한것으로 확인됐다.
임일병은 탈영후 민가에 침입, 탈취한 봉고승합차에 민간인 남녀 2명을 인
질로 태우고 이날 오전10시34분께 서울에 잠입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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