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임금인상률 2.1~3.5% 타결...노사 합의 입력1993.04.19 00:00 수정1993.04.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오롱그룹은 최근 노사협의를 통해 과장급 이상의 올해 임금을 동결하는 한편 코오롱상사 3.5%, 코오롱건설 2.1, 코오롱엔지니어링 3.4%등 2.1-3.5%(호봉승급분 제외)의 임금인상률을 확정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싸서 손 떨리는데 농산지에선 버려지는 딸기 "무슨 일?" 딸기 가격이 연말·연초 수요 증가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산지에서는 수확한 딸기를 폐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소비자 체감 물가는 오르는 반면 농촌 현장에서는 수확한 딸기가 제값을 받지 못... 2 [속보] 李 대통령 "시 주석과 한중 관계 발전의 새국면 열고파" [속보] 李 대통령 "시 주석과 한중 관계 발전의 새국면 열고파"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李 대통령-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종료 [속보] 李대통령-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종료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