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내달 5개지역서 아파트 4천1백26가구 공급 입력1993.04.22 00:00 수정1993.04.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택공사는 내달에 5개지역 4천1백26가구의 아파트를 분양 또는 임대한다. 유형별로는 서울 등촌지구 4백45가구가 사원임대, 나머지 4개지구 3천6백81가구가 영구임대주택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업·외국인 몰린 ‘힙한 동네’…10년새 경제가치 33조원 증가 기업과 관광객이 몰려든 서울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지난 10년간 33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와 편집숍 중심의 ‘핫플레이스’를 넘어 기업과 일자리를 끌어들이는 경제 거점으로 자리... 2 '푸바오 동생' 판다, 광주로 갈까… 우치동물원에 이미 벽화도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판다 한 쌍의 광주 우치동물원 대여를 제안한 가운데, 해당 동물원의 화장실 벽에 판다 벽화가 등장해 "우연치고는 묘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12일 뉴스1에 따르면 우치동물... 3 니컬라스 케이지도 탐낸 만화책…219억에 팔렸다 1938년 발행된 '슈퍼맨' 코믹스 초판본이 219억원에 팔렸다. 만화책 경매 사상 최고가다. 이 책은 한때 할리우드 배우 니컬러스 케이지가 소장한 것으로 유명하다.10일(현지시간) BBC방송 등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