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또 최고치 경신...어제보다 4원27전 올라 7백22원 입력1993.04.23 00:00 수정1993.04.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엔고현상이 날이 갈수록 기세를 더하고 있다. 23일 금융결제원이 고시한 엔화에 대한 원화환율은 전날보다 4월27전 오른1백엔당 7백22원을 기록했다. 이는 사상처음으로 7백20원대를 돌파한 지난 21일의 7백21원32전보다 68전이 높은 수준으로 또다시 최고기록을 경신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업실적 기대속 美증시 혼조세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금과 은 가격의 반등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안정된 가운데 미국 증시는 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전 날과 비슷한 6,98... 2 러시아서 韓 선교사 또 구금…"한·러 관계 악화 우려" 러시아서 한국인 선교사가 러시아 당국에 구금된 사례가 최근 또다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에서 한국인 구금 사태가 잇달아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한러 관계가 악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3일 외교부와 러시아 현... 3 EU, 핵심광물 중국 의존 줄인다…미국과 공동협력 추진 유럽연합(EU)은 중국의 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해 핵심 광물자원 협력 방안을 미국에 제안할 예정이다. 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국제 핵심 광물자원 협약 체결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