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두 경찰종합학교장 사의..."후배 앞날위해 양보" 입력1993.04.27 00:00 수정1993.04.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두 경찰종합학교장(60. 치안감)이 금년말 정년을 앞두고 후진들에게 앞길을 터주기 위해 27일 사표를 제출했다. 지난 60년 학사경찰로 경찰에 투신한 김치안감은 치안본부 1차장, 충남도경국장, 중앙경찰학교장을 거쳐 작년 7월부터 경찰종합학교장직을 거쳐 작년 7월부터 경찰종합학교장직을 맡아왔다. 김치안감의 후임자로는 이강종본청 방범국장(국무관)이 유력시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화성 궁평항에 포탄" 군경 출동…조명탄으로 확인 경기도 화성 궁평항 부근에서 "포탄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조사한 결과 조명탄으로 확인됐다.14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께 한 시민으로부터 "산책하던 중... 2 오세훈 "중도층, 국힘 노선 좋아하지 않아…빨리 '절윤' 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방선거를 위해 당이 노선을 바꾸고 빨리 '절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 시장은 14일 오후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에서 진행자로부터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한 이유를 ... 3 사직서 낸 '충주맨' 김선태 과거 발언 소환…"순장 위기" 왜?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낸 가운데, 과거 발언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전날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