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검 충무지청 남광검사는 해상화물운송사업 면허를 내주고 사례
비로 5백만원을 받은 마산지방해운항만청 해무과 선원계장 윤종규씨(51.
마산시 합포구 월창동)와 계원 이출봉씨(38.마신시 합포구 장군동1가)
등 2명을 뇌물수수혐의로 이들에게 사례비를 준 윤문식씨(48.선주.충무
시 항남동)를 뇌물공여혐의로 이들에게 사례비를 준 윤문식씨(48.선주.
충무시 항남동)를 뇌물공여혐의로 28일 각각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