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공군 비리 수습인사 단행...해병1사단장 승진보임 입력1993.05.03 00:00 수정1993.05.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해-공군 인사비리와 관련, 9명의 장성과 영관급 장교들이 구속된데따른 지휘체계의 공백을 신속히 메우기위해 3일 해-공군 후속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공석중인 해병1사단장(소장)에 해병준장 1명이 승진보임되고 나머지 지휘관은 보직을 이동하는선에서 마무리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코퓨처엠, GM 가동 중단 영향 본격화…목표가↓"-한화 한화투자증권은 14일 포스코퓨처엠의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18만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포스코퓨처엠의 전날 종가가 19만6000원인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매도를 권한 셈이... 2 [속보] 경찰, '비위 의혹' 김병기 자택 등 6곳 압수수색 [속보] 경찰, '비위 의혹' 김병기 자택 등 6곳 압수수색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3 [속보] 경찰, ‘공천헌금 묵인’ 의혹 김병기 의원 압수수색 경찰이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14일 오전 7시 55분께부터 김 전 원내대표 수사를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