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강원경찰청장 비리관련 대기발령조치...경찰청 입력1993.05.04 00:00 수정1993.05.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찰 간부비리에 대한 자체 사정활동을 벌이고 있는 경찰청은 3일 경기경찰청장 유상식치안감과 강원경찰청장 문원태 경무관을 대기발령시키기로 했다. 경찰청은 또 금품수수등 비위와 관련 경북경찰청 방범과장 이해국총경과 경남마산동부경찰서장 박재주 총경, 강원횡성경찰서장 이용훈총경등 총경급간부 3명이 사표를 제출했으며, 강원경찰청 교통과장 김삼묵총경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건설, 올해 대규모 수주 확보 전망…목표가↑"-한화 한화투자증권은 5일 현대건설에 대해 "올해 대규모 수주가 전방위적으로 쏟아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6000원에서 14만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송유림 연... 2 이재용 최태원 자존심 건 'HBM4 전쟁'…"영업익 245조 시대" [강경주의 테크X] 올해 반도체 산업의 최대 승부처인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놓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경쟁이 치열하다. SK하이닉스는 검증된 공급 안정성을 무기로 주도권 수성에 나선 반면, 삼성전자는 데이터 처리 속도를... 3 "北, '오징어게임'·BTS 보면 공개 처형…학생도 사형식 참석 강요" 한국의 콘텐츠를 소비한 북한 주민들이 공개 처형을 당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4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국제앰네스티는 지난해 15~25세 사이의 탈북민 25명을 대상으로 심층 개별 인터뷰를 진행했다. 탈북민들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