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러 은행차관 10억달러 이자일부 알루미늄으로 반입 입력1993.05.06 00:00 수정1993.05.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무부는 6일 우리나라가 러시아에 제공한 은행차관 10억달러에 대한이자의 일부인 알루미늄5천4백 (6백13만6천달러상당)이 국내에 반입됐다고밝혔다. 이날 부산항에 도착한 알루미늄은 우리나라가 지난91년 제공한 은행차관10억달러가운데 92년이자분 3천6백80만달러의 일부로 당 1천1백40달러에일반공매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패션 넘어 디저트 성지로…에이블리 푸드, 4분기 거래액 80% '쑥' 여성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는 지난해 4분기 푸드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해 4분기 푸드 카테고리의 주문 수와 주문 고객 수는 전년 대비 각각 45... 2 도미노피자 "28일 SKT 방문포장 고객에겐 50% 할인 혜택" 도미노피자가 SKT 고객을 위한 새해 첫 'SKT T 데이'를 오는 28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도미노피자는 SKT 고객들에게 28일 하루동안 온라인 방문 포장 주문 시 50% 할인 또는 적립 혜택... 3 "삼성전자, 메모리 가격 상승 효과…목표가 24만원으로 상향"-KB KB증권은 27일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이익 추정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4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동원 리서치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