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5월 경기예보 "맑음"...전경련, 자동차-건설등 호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월중 국내 산업경기는 정부의 경기 활성화대책과 엔고등에 따른 수출
    수요 증가에 힘입어 4월에 이어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지난 1월89로 최저점을 기록했던 기업경기실사지수
    (BSI)가 3월 1백10, 4월 1백13에 이어 5월에는 1백19로 집계돼 국내 산
    업경기가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업종별로는 엔고 수혜폭이 큰 자동차, 반도체, 조선 등 수출주력업종과
    건설경기 회복에 따른 철강, 시멘트 등 건설관련 업종, 여름 성수기를 앞
    두고 신제품 생산및 판촉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일부 식음료품과 제약, 그
    리고 알미늄 캔류의 비출금속 등 업종 전반에 걸쳐 회복세가 뚜렷한 것으
    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서해피격 유족 "검찰 '반쪽항소', 공익대표자 지위 스스로 포기"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과 관련 검찰이 일부 항소를 결정한 것에 대해 유족 측이 "공익의 대표자 지위를 스스로 포기했다"고 했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故) 이대준씨의 형 이래진씨 측 변호인은 "(검찰은) 직권남용,...

    2. 2

      "꽁꽁 얼어붙은 한강"…평년보다 일주일이나 빨랐다

      올겨울 처음 한강이 얼었다. 한파가 이어지면서다.기상청은 3일 한강이 결빙됐다고 밝혔다. 평년(한강 결빙일 1월 10일)보다는 일주일, 통상 가장 추울 때는 비교적 포근하다가 입춘부터 길게 한파가 이어진 지난 겨울(...

    3. 3

      KT 위약금 면제 사흘 만에 3만명 '이탈'

      KT가 위약금 면제 조치 시행 이후 사흘 동안 KT 가입자 3만여명이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KT를 이탈한 가입자는 총 3만1634명으로 집계됐다. 일평균 1만명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