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유정용 강관 반덤핑규제 조짐...미국 입력1993.05.07 00:00 수정1993.05.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외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미국이 특정품목에 대한 반덤핑규제를 그와 비슷한 다른 품목에까지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6일 대한무역진흥공사와 무역협회에 따르면 미 강관협회를 중심으로한 미국강관업체들은 지난달말 상무부에 서한을 보내 한국산 스탠다드강관에 대한 반덤핑규제를 한국산 유정용강관에까지 확대 적용시켜줄것을 요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26년 에너지 전환 가속…재생에너지·전력망 투자 '주목' [한경ESG] 투자 트렌드 ‘꺼져가는 불씨냐, 새로운 전환기냐’. 2026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에 대한 엇갈린 시선이다. 2025년 ESG 투자는... 2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한경ESG] 커버 스토리 2 -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경영은⑤-1 전문가 인터뷰이승일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 기후 위기와 도시 문제는 더 이상 분리된 논제가 아니다. 전 세계 탄소배출의 상당 부분이... 3 [ESG 핫 피플]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 [한경ESG] ESG 핫 피플 -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기후 정의는 단지 탄소만이 아니라 공동체 문제입니다. 이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중심에 두지 않고서는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없습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