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업 외국법인 감소세...작년말 현재 1,358개 입력1993.05.07 00:00 수정1993.05.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국기업의 지점이나 연락사무소등 국내에서 영업중인 외국법인이 줄어들고있다. 7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해말현재 외국법인은 지점 7백15개 연락사무소 6백43개등 모두 1천3백58개로 91년의 1천4백21개보다 4.4% 줄어들었다. 90년에는 외국법인이 총 1천3백38개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수인계 도와주더니…"수당 천만원 줘" 돌변한 퇴사직원 [사장님 고충백서] 근로계약 종료 후 잠시 인수인계를 도왔더라도, 상시 출근하는 정도가 아니었다면 이를 임금을 지급해야 하는 ‘종속적 근로’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 2 “시키는 대로 했더니 세금 폭탄”… 벼랑 끝에 몰린 ‘성실’ 임대사업자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애국자’라더니, 이제 와 중과세를 때리는 게 말이 됩니까.”경기&n... 3 이 대통령, 美 NDS에 "확고한 자주국방이 경제성장 가능케 해"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새로운 국방전략(NDS)을 발표한 데 대해 “확고한 자주국방과 한반도 평화가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