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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에 합작법인 설립...천일정밀공업, 공장도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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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일정밀공업(대표 고정호)은 말레이시아에 합작법인을 설립, 현지법인을
    통해 목재가공용 톱날을 판매하고 내년하반기에는 생산공장을 건설키로했다.
    목재가공용 톱날등 커터류전문생산업체인 이 회사는 10일 말레이시아의 켈
    린드라이몰딩사와 합작으로 현지법인인 NH천일커터스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천일과 말레이시아측의 합작투자비율은 49대51로 총 80만링키트(약32만달러
    가 투입됐다.
    회사측은 콸라룸푸르소재 현지법인에서는 현지공장이 완공되는 95년초까지
    국내에서 들여간 공구제품의 판매및 애프터서비스를 전담케된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합작법인을 통해 말레이시아를 비롯 인접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
    만등지로 연간 60만달러어치의 공구를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천일은 94년 하반기에 총 1백만링기트(40만달러)를 투입, 말레이시아남부
    말라카지역에 대지3천평 건평3백평규모로 현지공장을 세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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