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식법원경매제 첫 실시...어제 서울민사지법서 입력1993.05.12 00:00 수정1993.05.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호가방식이 아닌 입찰식법원경매제가 11일 서울민사지법에서 처음으로 열려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이날 입찰장에는 "싼값"에 내집을 마련하려는 주부 회사원등과 부동산중개업자등 평소 경매때의 3~4배인 7백여명이 발디딜틈없이 참석,법원입찰제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처음 법원경매에 참가한 주부들은 입찰장 한쪽에 삼삼오오 모여 나름대로의 입찰전략을 짜는등의 모습을 보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여자 500m 메달 불발 [종합]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2 최가온, '역전 드라마'…첫 금메달·월드컵 3승 모두 '뒤집기 쇼'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 이어 올림픽 무대에서도 짜릿한 역전 드라마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 3 설탕 이어 밀가루·계란·돼지고기까지 '현미경 검증'…밥상 물가 잡힐까 [이슈+] 공정거래위원회가 설탕 담합에 총 4083억원의 과징금을 내리면서 '민생 식자재 담합' 전방위 점검 포문을 열었다. 공정위는 밀가루·전분당·계란·돼지고기 등 주요 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