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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대한 용접강관 수출에 더욱 주력해야...강관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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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강관 수출의 새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에 대한 수출확대를 위해서는
    용접강관 수출에 더욱 주력해야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12일 강관업계에 따르면 올해 중국의 강관시장은 지난해까지 주종을
    이루던 무계목강관(이음매없는 강관)대신에 가격이 저렴한 용접강관으로
    대체되고 있어 국산강관의 수출도 여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난해까지 중국에서는 일본 독일 이탈리아 구소련산 무계목강관이 수입
    강관의 대부분을 차지했었으나 올들어 가격이 t당 1백~1백50달러 정도
    싸고 충분히 무계목강관과 대체가 가능한 전기저항용접(ERW)강관등 용접
    강관으로 수입추세가 바뀌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용접강관 부문에서 우월한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강관업계는
    지난 4월말현재 중국으로부터 지난해 전체실적보다 4배정도 늘어난 6만t의
    강관을 수주했으며 이런 호조세는 연말까지 이어져 올해 대중수출은 약13만
    t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강신휴 부산파이프 수출담당이사는 "현재 중국은 건설경기 활황으로 심
    주해등 화남경제권의 경제개발구를 중심으로 수도관 가스관등 일반배관용
    강관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고,화북경제권의 수요도 점차 증가세를 보이
    고 있다"며 "이런 중국의 수요급증에 따라 내년부터 세계 강관시장은 미국
    일본 중국 기타지역의 4극 체제를 이루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올해 강관시장 규모는 6백만t 정도로 이중 자체생산량 4백50만t을
    제외한 1백50만t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수입규모가 크게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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