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제금값 내달말 다시 상승...국제상품전문가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경=김형철특파원] 지난 3월이후 큰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국제금가격
    이 조정국면을 거쳐 오는 6월말께 다시한번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일본경
    제신문이 12일 동경의 국제상품전문가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올들어 연초부터 미주식채권시장에서 투자자금이 금시장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어 금매입이 가능한 여유자금이 풍부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미국의 인플레동향을 보여주는 CRB(69=100)선물지수가 전년수
    준을 상회하는 기간이 계속되고 있어 거래업자들의 자산보전수단으로서 금에
    대한 투자의욕도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지난해 국제금값하락의 주요인이었던 각국 중앙은행들의 보유금매각우
    려가 희박해졌으며 최대소비국으로 등장한 중국수요가 이어질 것이란 점도
    국제금가격의 상승요인으로 지적됐다.
    전문가들은 이에따라 6월말까지 국제금시세가 온스당 최고3백65~3백70달러
    대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ADVERTISEMENT

    1. 1

      美 NBC 간판 앵커 가족 납치…협박범들 비트코인 요구까지

      미국 NBC '투데이'의 간판 앵커 서배너 거스리의 80대 노모 납치 사건과 관련해, 납치범들이 추가 협박 메시지를 보내왔다. 실종 9일 만에 2차 마감 시한이 통보되면서 수사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8...

    2. 2

      '유령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은행이 위조수표 만든 꼴" [한경 코알라]

      국내 2위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블록체인에서 발행되지 않은 62만 개 ‘유령 비트코인&rsq...

    3. 3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일"…與 "의총후 조속발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합당 제안 후 내홍을 겪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전에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혀 달라"고 8일 촉구했다. 민주당은 오는 10일 의원총회 등을 거쳐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