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하이라이트] TV손자병법 입력1993.05.13 00:00 수정1993.05.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TV손자병법"<가해자와 피해자>(KBS2-TV 오후 8시)=대전공장의폐수방류로 진산은 인근주민들에게 고발당해 벌금과 함께 시정조치를받는다. 그러나 제품생산에 쫓겨 조업을 강행하다가 또다시조업정지처분을 받는다. 고향마을에 공해발생공장이 세워졌다는 사실을알게된 여포와 오자룡은 환경처에 찾아가 항의하다가 장관과 마주치는데.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명태균·김영선, 정치자금법 1심 무죄…"급여·채무변제, 공천 대가 아냐" 총선과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거액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창원지방법원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는 5일 정치자금법 위... 2 연세대 미래·한양대 ERICA·협성대 교직과정 'E등급’-'…"내년 교원 양성 못 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해 전국 45개 사범대학을 대상으로 역량 진단을 실시한 결과 27개교가 A등급, 18개교가 B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C∼E등급을 받은 대학은 없었다.교육과를 둔 일반대학 8... 3 '김구라 아들' 그리, 해병대 전역 4시간 만에 예능 출연 논란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 중인 그리(본명 김동현)가 전역 당일 방송 녹화에 참여한 것을 두고 군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자 해병대 측이 해명에 나섰다.그리는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