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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서울신탁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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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탁은행
    <지점장><>약수동 유제건<>영등포2가 윤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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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PRO] 은값 또 급락하자…서학개미, 레버리지 ETF로 대응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서학개미들이 최근 ‘프로셰어즈 실버 2배’(티커 AGQ)를 집중 매수했다. 반면 알파벳A(GOOGL)는 가장 많이 팔았다.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서학개미 고수들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AGQ, 루멘텀홀딩스(LITE), ‘디렉시온 반도체 하루 3배’(SOXL) 등을 많이 순매수했다.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면서 최근 한 달 수익률 상위 1% 투자자의 매매 동향을 취합한 결과다.마감 가격 기준 AGQ은 122.04달러로 하루 전 거래일보다 30.46% 내렸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은 선물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76.53달러로 9.0% 급락했다.귀금속 시장에서 ‘패닉 셀’과 저가 매수 수요가 팽팽하게 줄다리기하는 모습이다. RJO퓨쳐스의 밥 해버콘 선임 시장 전략가는 로이터에 “일부 투자자들이 마진콜(추가 증거금 납입 압박) 이슈를 겪고 있고, 일부는 아마도 증시에서 본 손실 탓에 귀금속 투자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펀더멘털(기초여건)에선 변한 게 없다”라고 분석했다.서학개미 고수들이 두 번째로 많이 산 LITE는 504.42달러로 8.35% 상승했다. SOXL은 0.11%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반대로 뉴욕증시에서 같은 날 서학개미 고수들의 순매도가 몰린 종목은 GOOGL, ‘디렉시온 테슬라 하루 2배’(TSLL), ‘디렉시온 알파벳 하루 2배’(GGLL) 순이었다. 세 종목 주가는 각각 이전 거래일 대비 -0.54%, -4.42%, -1.28% 변동해 마감했다.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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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무, '정교유착' 합수본 조사 출석

      ‘신천지 2인자’였던 고동안 전 총무가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6일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뉴스1에 따르면 고 전 총무는 이날 오후 서울고검 안의 합수부 사무실로 출석해 초사를 받고 있다.그는 신천지 2인자로 불렸으며, ‘국민의힘 집단 당원 가입 의혹’ 등의 핵심 인물로 꼽혀왔다.앞서 합수본은 지난달 19일, 20일, 22일에 각각 신천지 관계자들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신천지 윗선이 지역별 가입 할당량을 관리하는 등 조직적인 당원 가입 시도가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전 총무는 당원 가입 의혹과 별개로 지난해부터 신천지 자금 일부를 횡령한 혐의 등으로도 경기남부경찰청의 수사를 받아왔다. 합수본은 이 사건도 이첩받아 들여다보는 중이다.또 고 전 총무가 2021년 정치권과 검찰 고위 관계자에 접촉해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 대한 세무조사와 검찰 수사를 무마하려 했다는 정황도 합수본은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신천지 측은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어떤 정당에 대해서도 당원 가입이나 로비 활동을 지시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합수본 수사가 진행된 이후 표명한 바 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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