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경성산업,자명종 타종장치 개발...해외특허 획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뻐꾸기시계전문업체인 경성산업(대표 김경현)이 탁상시계의 자명종 타
    종장치를 개발, 본격생산을 서두르고 있다.

    이 회사가 1년간 1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개발을 마치고 지난해 특허등
    록을 끝낸 이 장치는 기존의 타종장치가 모터를 사용하던 것과는 달리
    스프링의 반탄력을 이용함으로써 부피를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경성측은 이 장치의 본격생산을 위해 현재 총 6억원의 비용을 들여 서
    울 태릉에 신규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가을부터는 새로운 타종
    장치를 사용해 탁상시계생산에도 나설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추워도 너무 춥다"…새해 첫 주말 아침 '맹추위'

      새해 첫 주말이자 토요일인 3일 강추위가 이어지겠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9.5도 △인천 -8.2도 △수원 -11.9도 △춘천 -13.6도 △강릉 -5.0도 △청주 -8.5도 △대전 ...

    2. 2

      새해 첫 거래 혼조 마감…기술주 '희비'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 혼조세를 보였다. 기술주 내 희비가 엇갈리면서 변동성이 커졌다.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9.10포인트(0.66%) ...

    3. 3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