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 건축비 4만원 인상...서울시 입력1993.05.20 00:00 수정1993.05.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역 공동주택의 지하주차장 건축비(법정면적초과분)가 전용면적 25.7평 이하는 평당 92만원에서 96만원으로.초과는 평당 97만원에서 1 백1만원으로 4만원씩 인상됐다. 서울시는 5월1일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승인 신청분부터 인상된 지하주 차장 건축비를 적용토록 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추·풋고추값 고공행진… 작년보다 50~90% 뛰었다 상추 도매가격이 작년 동월 평균보다 50% 이상 올랐다. 같은 기간 풋고추, 사과, 파프리카도 30% 이상 비싼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8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 2 롯데건설,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재개발 수주…‘1조 클럽’ 가입 롯데건설이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이로써 지난달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약 4840억원) 마수걸이 수주 3주 만에 올해 도시정... 3 "서울대 입학 포기합니다"…107명 어디로 갔나 봤더니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 최초 합격자 107명이 서울대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자연계열 학생이 86명으로 대다수다. 서울대 대신 중복 합격한 다른 대학교의 의대로 진학했을 거란 분석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