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덕 줄곧 선두 유지, `우승 가시화'...캠브리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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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아시안투어에서 한국선수로는 두번째로 좋은 성적을 냈던 김종덕(32)이
제4회 캠브리지오픈대회에서 줄곧 선두를 유지, 우승권에 바짝 다가섰다.
21일 뉴서울CC(파72. 전장 6천4백41m)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김종덕
은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8언더파 2백8타로 단독선두를 마크했다.
전일까지 최상호(38.코오롱) 박남신(34.팬텀)과 함께 공동선두였던 김종덕
은 이날 버디5개(4,5,6,7,11번홀)와 보기2개(8,18번홀)로 2위로 올라선 한영
근(29)을 3타차로 제치고 단독 1위로 떠올랐다.
2위로 올라선 한영근은 2라운드까지 10위권 밖이었으나 이날 데일리 베스트
(68타)를 기록하면서 3라운드 합계4언더파 2백11타를 마크중이다.
한편 2라운드에서 김종덕과 함께 5언더파로 공동 1위에 올라섰던 최상호와
박남신은 이날 모두 73타를 쳐 합계4언더파로 우승권에서 한걸음 멀어졌다.
첫날 4언더파를 쳐 1위에 오른바있는 이강선은 이날 4오버파로 부진, 공동
16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제4회 캠브리지오픈대회에서 줄곧 선두를 유지, 우승권에 바짝 다가섰다.
21일 뉴서울CC(파72. 전장 6천4백41m)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김종덕
은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8언더파 2백8타로 단독선두를 마크했다.
전일까지 최상호(38.코오롱) 박남신(34.팬텀)과 함께 공동선두였던 김종덕
은 이날 버디5개(4,5,6,7,11번홀)와 보기2개(8,18번홀)로 2위로 올라선 한영
근(29)을 3타차로 제치고 단독 1위로 떠올랐다.
2위로 올라선 한영근은 2라운드까지 10위권 밖이었으나 이날 데일리 베스트
(68타)를 기록하면서 3라운드 합계4언더파 2백11타를 마크중이다.
한편 2라운드에서 김종덕과 함께 5언더파로 공동 1위에 올라섰던 최상호와
박남신은 이날 모두 73타를 쳐 합계4언더파로 우승권에서 한걸음 멀어졌다.
첫날 4언더파를 쳐 1위에 오른바있는 이강선은 이날 4오버파로 부진, 공동
16위권을 형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