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전화회선 단중화장치 하반기부터 설치 입력1993.05.21 00:00 수정1993.05.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하반기부터 한개의 전화회선에 다중화장치를 설치해 2개 회선으로 사용할수있게 된다. 한국통신은 21일 주택이나 건물이 노후화되어 전화회선을 추가로 설치하기어려운 서울 잠실 신사 여의도전화국관내의 45명의 가입자에게 올하반기에가입자다중화장치를 설치,전화회선을 2개회선으로 늘려 다른 전화나 컴퓨터통신 팩시밀리등을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영양·곡성·영암군 '바람 소득' 첫 도입 이르면 2029년 경북 영양과 전남 곡성·영암 등 인구소멸지역 주민들이 육상풍력으로 발전한 수익을 배당받는다. 풍력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이재명 정부의 ‘바람 소득’을 처음 적... 2 "부동산 거품 해소 못하면 저성장 늪 빠져"…경제학계 원로의 경고 우리 경제가 ‘부동산 거품’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면 선진국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장기 저성장 구조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2일 한국경제학회에 따르면 김인준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사진... 3 박성혁 사장 "한국은 최고의 상품…2028년 관광객 3000만 시대 열 것" “제 안의 헌터(hunter) 본능이 깨어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국이라는 최고의 상품을 전 세계에 팔아야 한다는 사명감에 가슴이 뜁니다.”2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