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공개 8월10일께 실시...등록 2만5천-공개 7천명 입력1993.05.22 00:00 수정1993.05.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총무처는 22일 국회의 공직자윤리법 개정에 따라 오는 7월10일께부터 공직자들의 재산등록을 받아 8월10일께 재산공개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총무처 관계자는 개정된 공직자윤리법에 의한 <>재산등록 대상자는 2만5천여명 <>재산공개 대상자는 7천명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코, 성수동 빌딩 자산가치 110억…8년 만에 52억 잭팟 [집코노미-핫!부동산] 가수 지코가 보유한 서울 성수동 빌딩의 자산 가치가 매입 8년 만에 약 52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17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지코는 2018년 2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 건물을 본인 명의로 4... 2 '신의 한 수' 혹은 '역대급 자충수'…수천억 베팅의 결과는? [김소연의 엔터비즈] JTBC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독점 중계한다. JTBC는 앞으로 2032년 브리즈번 하계올림픽까지 향후 7년간의 올림픽 독점 중계권을 갖고 있다. 비지상파 방송사가 올림픽 중계권... 3 "주말에 봤던 집 계약할게요" 연락했더니…40대 '날벼락' [돈앤톡] # 지난해부터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한 직장인 장모씨(45)는 지난 주말 아내와 보고 온 집이 마음에 무척 들었습니다. 장씨는 당시 집주인과 공인중개사에게 "주말 동안 고민해보고 답을 줘도 되겠느냐"고 말하고 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