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1만원미만 저가주 강세...어제 상한가 속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가 1만원을 밑도는 저가주들이 업종을 불문하고 동반상승하고 있
    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주가지수의 변동이 미미한 대신 개별종목위주의 장
    세가 특징으로 부각되면서 저가주의 강세가 뚜렷하다.
    21일의 경우 1만원대 미만 종목 가운데 서울식품, 조영상사, 신아, 진
    영산업, 화승실업유성, 케이와이씨, 일화모직, 호승, 원림, 삼진화학,
    세풍, 진로종합식품 등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증권전문가들은 증시내부에 유동성이 풍부, 가격이 싼 저가주에 순환
    매가 일고 있으나 피동매매는 삼가해야 할 것으로 지적한다.

    ADVERTISEMENT

    1. 1

      사립고 교사, 체벌 등 제자 가혹행위 기소…15개 혐의 뭐길래

      경남 창원지역 한 사립고등학교 교사가 제자를 수개월간 폭행하고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0일 법조계와 교육 당국에 따르면 창원지검은 지난달 15일 교사 A씨를 아동학대 및 폭행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

    2. 2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3. 3

      IOC 선수위원 당선 원윤종 “韓 스포츠 위해 열심히 뛸 것” [2026 밀라노올림픽]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이 동계 종목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됐다.원윤종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