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방송 지방방송국 설립 허용키로...오인환 공보처장관 입력1993.05.25 00:00 수정1993.05.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인환 공보처장관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제14대 대선공약사항인 종교방송신설에 대해 금년안에 불교방송 2개, 평화방송과 기독교방송 각 1개씩등 모두 4개의 FM라디오 지역국신설을 허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책마을] 마약 팔던 빈민가 소년, 1조 달러 트레이더 되다 영국 런던 빈민가에서 나고 자란 소년이 있다. 살아 남기 위해 열세 살부터 1년에 364일 동안 신문 배달을 하고 학교에서 마약까지 팔았다. 그랬던 그가 영국의 월스트리트 ‘더 시티’의 씨티은행... 2 [책마을] 트위터는 어쩌다 억만장자의 X가 됐나 자유로운 발언과 실시간 공론장의 상징이었던 트위터는 왜, 어떻게 X가 되었을까. 신간 <트위터 X>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던 소셜미디어가 신뢰를 잃고 재편되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한 기록이다. 블룸버그의 비즈니... 3 [책마을] '이해찬 회고록' 종합 1위…연초 역술서도 인기 지난달 25일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이해찬 회고록>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최근 일주일간 판매량이 지난해 한 해 동안의 누적 판매량의 약 457배에 달한다. 구매자 연령대별 비중은 50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