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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경제협의회 폐막 공동성명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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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국 정상들의 회의참가에 각별히 감사한다.

    *PBEC은 역내 기업인간의 유대를 통해 개방된 경제와 시장
    의 구현을 도모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간다.

    *태평양 역내 발전이 세계경제 성장의 관건이라는 인식에서 G
    ATT 우루과이라운드 협상의 조속한 타결과 역내 국가들의 시장
    개방을 촉구한다.

    *유럽공동체(EC),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아세안자유무
    역지대(AFTA)등 지역주의의 움직임은 개방된 세계교역체제의
    구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개방적 지역주의를 추구하여야 한다.
    이번 총회의 주제이기도 한 지역주의와 세계주의의 상호보완관계가
    정립되기를 희망하며 태평양지역이 이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토록
    한다.

    *지역경제협력체로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APEC)의 역할과
    기능이 확충되기를 희망하며 APEC을 통해역내 투자와 교역에
    대한 관세,비관세 장벽이 철폐되기를 기대한다.

    *식량교역의 자유화와 관련해 PBEC은 시장개방과 시장규제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간다.특히 포장,운송,화학부산
    물,식품첨가제,유통,검역등의 사항은 특별한 관심을 요하는 분야
    로 필요한 변화를 위해 정부측과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

    *PBEC은 러시아 극동지역,중국 해안지역,필리핀 수빅만등
    역내의 다양한 투자사업기회를 확인하고 모든 국가에 대해 보다
    능동적인 시장개방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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