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민산업, 대만에 정화처리재 수출...6천$규모 입력1993.05.26 00:00 수정1993.05.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근 환경산업에 진출한 자기의료침구업체인 숭민산업(대표 이광남)이 6월본격 생산을 앞두고 오폐수정화처리재를 선록이란 브랜드로 대만에 수출키로 계약을 맺었다. 이회사는 대만의 환경설비시공업체인 밍스엔지니어링사와 6천달러규모의제품수출계약을 맺고 6월중 이를 선적한다고 25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코그룹, 日야스카와전기와 산업용 로봇 공급 협력 포스코 그룹이 글로벌 3대 산업용 로봇 제조사인 야스카와전기와 협력해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주력 제품인 구동모터코어 생산현장에 로봇 확산을 본격 추진한다.포스코DX는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천안사업장에서 심민석 포스코D... 2 아마존, 납품단가 최대 30% 인하 요구…韓 수출 기업에 '불똥' 세계 최대 e커머스 기업 아마존이 주요 공급사들을 상대로 납품 단가를 최대 30% 깎으라고 요구했다... 3 문채원, '하트맨'으로 마주한 '첫사랑'의 얼굴 [김예랑의 씬터뷰] "누군가의 첫사랑 역할, 생각해 보니 해본 적이 없더라고요. 마음 속엔 언젠가 한번은 찍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배우 문채원이 영화 '하트맨'으로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한다. 그는 "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