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자동차, 파키스탄에 중형버스 대량수출...연 1천대 입력1993.05.27 00:00 수정1993.05.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자동차가 파키스탄에 상용차업체로는 처음으로 진출, 중형버스인 콤비(26인승)를 대량수출한다. 아시아자동차는 파키스탄 현지대리점인 파카시아사에 월1백대씩 연간1천대의 콤비버스를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파카시아사가 최근 파키스탄정부로 부터 수입권을 취득함에 따라가능해진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급 밀린 홈플러스 "정상화에 긴급운영자금 반드시 필요" 홈플러스가 자금난으로 인해 임직원들의 1월 급여를 미지급한 가운데 "경영 정상화 위해 긴급운영자금(DIP) 대출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22일 밝혔다.홈플러스는 이날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지난해 말 회사가 법원에 제... 2 사상 첫 '오천피' 돌파에… 주가 급등한 이 종목 코스피지수가 22일 사상 처음으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를 달성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증시 활황에 힘입어 증권사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22일 키움증권은 유가증권시... 3 “건설장비 때문에”…1.6억 요구한 사건, 알고보니 ‘보험사기’ 건설 기계에 걸려 넘어졌다며 보험금을 청구한 사례가 최근 고의 사고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건설업계 내 안전사고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진 가운데, 이를 악용한 ‘보험 사기’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