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화섬업계 환경오염 방지소재 개발 나서...뉴로포다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섬업계가 공해방지를 위한 "환경소재"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은 투습방수섬유인 하이포라소재의 생산방식을
    기존의 습식공정에서 건식공정으로 바꿔 솔벤트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한 뉴로포라소재를 개발,상품화했다.

    또 제일합섬은 PET(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병의 자원재활용을 위한
    라벨용수축포장재필름을 새로 개발했다.

    이 필름은 기존 PVC필름이 소각시 유독성 염소가스를 발생하는 난점을
    없앤것이다.

    동양나이론은 PET병 재생사업에 착수,폐기된 병을 수거해 이를 분쇄.약품
    처리한후 용융시켜 재성형하는 공정을 설치하고 있다.

    고려합섬은 생분해성플라스틱인 PHB를 자체기술로 개발,상품화에 나서고
    있으며 삼양사도 PET병 재생사업및 토양오염을 방지하기위한 생분해플라스
    틱 "클린플러스"를 상품화해 기존 포장재의 대체소재로 공급하고 있다.

    화섬업계가 이처럼 환경오염방지소재개발에 나서고 있는것은 지난해말
    제정된 자원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과 폐기물국가간 이동및 처리에
    관한 법률에서<>폐기물감량화및 재활용의무<>난분해성포장재의 사용금지및
    처리에 따른 예치금납부등을 규정함으로써 대응방안마련이 시급해진데
    따른것이다

    ADVERTISEMENT

    1. 1

      부산 '캄보디아 노쇼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캄보디아에서 공무원을 사칭한 ‘노쇼 사기’와 인질 강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국내로 압송된 73명 가운데 부산에서 수사를 받는 피의자 49명이 25일 전부 구속됐다.부산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2시께...

    2. 2

      '피겨' 차준환, 동계올림픽서 일내나…깜짝 근황 공개됐다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사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국제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기대감을 높였다.차준환은 25일 중국 베이징의 국가체육...

    3. 3

      李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진 STO…커지는 정치권 외풍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조각투자(STO) 유통플랫폼 예비인가를 둘러싼 루센트블록 논란이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지면서 금융당국의 독립적 인허가 판단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루센트블록은 자신들이 부당하게 배제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