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청학련사건 재조명"...관련의원 기념사업 추진 입력1993.05.30 00:00 수정1993.05.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74년 유신치하에서 있었던 민청학연사건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작업이 당시 관련자였던 민주당의원들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철 장영달 류인태 제정구 이해찬의원등은 31일 국회 후생관에수 `민청학련 20주년 기념사업회 준비위원회''를 결성, 공동위원장에 김찬국 전 연세대부총장과 박형규 제일교회목사를 추대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납치·전쟁·강달러에 흔들린 태국 관광…베트남은 역대 최대 지난해 동남아 최대 '관광대국' 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7%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범죄단지(사기작업장) 납치 사건, 전쟁, 밧화 강세 등의 여파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 2 신림동 산자락이 달라진다…'숲세권' 대단지 변신 초읽기 서울 관악구 관악산·삼성산 자락 주변 구릉지는 그동안 재개발이 더뎠다. 지형 특성에 따른 높이&... 3 與 "尹, 추가구속 자업자득…극우세력 선동해 국민 갈등 증폭" '평양 무인기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추가 구속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자업자득"이라고 밝혔다.백승아 원내대변인은 3일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의 추가 구속은 자업자득 아닌가. 계엄을 정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