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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도입된 주공 용지보상채권 총액 981억원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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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새로 도입된 주공 용지보상채권 총액이 9백81억원으로 확정됐다.

    1일 주공에 따르면 올해 새로 택지매수에 들어가는 전국 11개지구
    1천20만4천평에 대한 올 보상액 6천5백98억원중 14.9%인 9백81억원어치의
    용지보상채권을 발행키로 했다.

    이번달부터 발행이 가능한 주공용지보상채권은 빠르면 6월말부터
    토지매수가 착수되는 남양주덕소지구와 고양능곡지구에서 첫 발행될
    계획이다.

    당초 올해 10개지구에서 1천3백85억원어치가 발행될 계획이던 이 채권은
    지구별 조정에 따라 발행액규모가 19.2% 줄어든 9백81억원으로 확정됐으며
    채권발행지구수는 안성 아양지구가 추가돼 11개지구로 늘어났다.

    주공용지보상채권은 연리 11%에 무기명 3년만기조건으로 발행되며
    부재지주에게는 보상액 모두가 채권으로 대체된다.

    이채권의 연금리 11%는 정부의 공공용지보상채권금리에 따라 발행할
    계획으로 채권까지 만들어 놓았으나 택지개발사업지연등으로 규모를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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