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현지공장 투자확대...삼성전자, 2천만달러 투자 입력1993.06.02 00:00 수정1993.06.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가 태국현지공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2일 태국사하그룹과 합작으로 설립한 현지 가전공장에 2천만달러를 추가로 투자, 세탁기및 냉장고 생산라인을 신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88년 1천5백만달러를 투자하여 이 공장을 설립, 컬러TV및VTR 2개품목을 생산해 왔다. 이 지역에는 같은그룹계열사인 삼성전기가 4천만달러를 투자,부품공장을설립중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거래소, 단일종목 레버리지·지수 3배 추종 ETF 검토 한국거래소가 고위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위해 금융당국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국내 지수를 3배 ... 2 "北에 무인기 보냈다" 주장한 대학원생…尹 대통령실 근무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16일 채널A는 북한이 공개한 한국 무인기를 자신이 보냈다고 주장하는 A씨 인터뷰를 보도... 3 HK직캠|김혜윤-로몬, '심쿵유발, 설레는 키차이~' 배우 김혜윤이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 조아영, 연출 김정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김혜윤, 로몬 주연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