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1백4만㎡ 주거지역으로 개발...서구청 입력1993.06.02 00:00 수정1993.06.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김희영기자]인천시 서구 암,경서동 일대 1백4만㎡가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로 지정돼 주거지역으로 개발된다. 2일 인천시 서구청에 따르면 그동안 시공영개발사업단에서 추진해오던 구획정리 사업이 자치구로 이관됨에 따라 오는 94년부터 96년까지 암,경서,연희,공촌동 일대 1백41만5천8백60㎡를 암1.2지구와 경서지구등 3개지역으로 나눠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靑 "외교부, 재외국민보호대책반 가동…교민 안전 확보에 만전" [속보] 靑 "외교부, 재외국민보호대책반 가동…교민 안전 확보에 만전"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트럼프 직접 경고했는데…"이란 시위로 사망자 최소 10명"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면서 관련 사망자가 최소 10명으로 늘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3일(현지시간) AP, AFP, dpa 통신 등에 따르면 사망자는 최소 10명, 체포된 사람은 30명으로 집계됐다... 3 KT '위약금 면제' 1만명 떠났다…고객 뺏긴 SKT '혜택' 보니 KT가 '위약금 면제' 조치 첫날 약 1만명의 가입자가 이탈했다. 이탈자의 절반 이상이 SK텔레콤으로 넘어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이 이동통신 시장점유율 40%선을 회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가능성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