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전자광학,현미경투영기 개발 입력1993.06.03 00:00 수정1993.06.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태원전자광학(대표 김재문)은 현미경에 나타나는 물체를 대형스크린을통해 볼수있는 현미경투영기를 개발했다. 태원이 개발한 이제품은 대형스크린에 1백~3백배의 배율로 확대된 물체를다수의 인원이 함께 관찰할수있는 광학기기로 스크린의 크기는55인치화면이다. 이현미경투영기는 병원의 임상실험및 세미나,전자섬유회사의 정밀계측,각급 학교및 연구기관의 교육용등에 활용할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키 183㎝ 남자 만날래?"…中 '전 애인 추천' 열풍 부는 이유 중국 청년층을 중심으로 과거 연인을 구직자처럼 묘사해 소개하는 이른바 '전 애인 추천' 방식의 데이팅 문화가 퍼지고 있다. 특히 결별한 상대의 장단점, 연애 이력 등을 정리해 타인에게 공유하는 형태로,... 2 "실력에 미모까지 갖춘 미인군단"…한국 컬링팀에 日 '감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에서 우리 대표팀(경기도청)이 일본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일본 열도에선 우리 대표팀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nb... 3 '판교 모델' 뭐길래…"우리도 1억 받겠다" 노조 요구에 '발칵' [김대영의 노무스쿨]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최근 네이버랩스와 크림 단체교섭 과정에서 '네이버 본사'를 기준으로 교섭에 임하고 있다. "처우 유사성이 높은 네이버·스노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