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딸 유괴한 20대 회사원 구속...서울지검 입력1993.06.07 00:00 수정1993.06.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검은 7일 자신이 근무하던 무역회사 사장의 외동딸을 유괴한백종길씨(서울도봉구번2동437)를 붙잡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미성년자약취및 유인)혐의로 구속했다. 애인집에 숨어있다 경찰에 붙잡힌 백씨는 올해말 결혼을 앞두고 결혼자금을 마련하기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2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정부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4년 연속으로 감소한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올해에는 소폭 늘어난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최대 수준... 3 새해 첫날 스위스 폭발 사고…스키 리조트서 최소 40명 사망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 휴양지의 술집에서 폭발이 일어나 수십 명이 사망하고 약 100명이 다쳤다.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인 스위스 수사당국은 테러 공격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로이터통신 BBC AP통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