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예상마 알려준뒤 돈받은 기수등 2명 구속 입력1993.06.08 00:00 수정1993.06.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 과천경찰서는 7일 우승 예상마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려주는 대가로 4백여만원을 받아 챙긴 한국마사회 소속 기수 조시현씨(32.서울 강동구천호4동)와 조씨에게 돈을 건네준 정창렬씨(37.무직.광주시 동구 산수3동)등 2명에 대해 한국마사회법위반(부정경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남극의 한 연구소가 올린 채용 공고가 온라인에서 화제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남극조사국(BAS)은 홈페이지에 "요리사, 배관공, 목수, 공장 운영자, 보트 담당자, 기상 관측사... 2 경찰, 국회사무처 압수수색…'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수사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의 자녀 축의금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3일 오후 3시부터 2시간여 동안 영등포구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를 압수수색했다.최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이던 지난해 ... 3 달려라, 방탄소년단…신보 선주문 400만장 돌파·고양 콘서트 '매진'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일주일 만에 400만장을 돌파했다.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22일 기준 선주문량 406만장을 기록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