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 발급업무 매일 신청받아 처리...내무부 입력1993.06.11 00:00 수정1993.06.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내무부는 지금까지 매주 수.금요일에만 하던 주민등록증 발급업무를 오는 15일부터는 매일 신청받아 처리해주도록 일선 시.도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 발급 신청자는 본인의 형편에 따라 공휴일을 뺀 어느때나 2만원의 과태료를 물지 않고 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폭설에 "내일 출근 어떡하나"…서울시, 대중교통 운행 증회 서울시는 오는 2일 대중교통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1일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폭설이 예보돼 출근길 혼잡이 예상돼서다.서울시는 1일 지하철은 2호선, 5∼8호선을... 2 트럼프 소원 '세계 최저금리'인데…시장은 금리인하도 '글쎄' [Fed워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여러 차례 미국 중앙은행(Fed)에 금리 인하를 요구했다. 지난달 29일 통화정책 결정회의(FOMC)에서 금리를 동결한 후에는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금리가 낮은 나라가 되어야... 3 44세에 자연임신한 유명 여배우…"경련 올 정도로 울었다" 1996년 개봉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여배우로 잘 알려진 미국 배우 클레어 데인즈(46)가 40대 중반에 예상치 못한 임신을 했던 당시 심경에 대해 토로했다.지난 27일(현지 시간) 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