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치관계법심의특위 간사에 박희태의원 내정...민자당 입력1993.06.11 00:00 수정1993.06.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은 11일 김중위의원이 국회예결위원장으로 내정됨에 따라 공석이 된국회정치관계법심의특위 민자당측 간사에 박희태의원을 내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짝 봄’ 지나가고… 주말 최저 영하 18도 한파[내일 날씨] 절기상 입춘(立春)을 지나며 잠시 기온이 오르는 듯했지만 재차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주말에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다.6일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2도, 낮 최고기온은 ... 2 “해킹 알고도 2년 묵살”…따릉이 450만건 정보유출 수사 의뢰 서울시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대응하지 않은 관련자를 수사기관에 통보했다. 2024년 발생한 해킹 당시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도 약 2년 가까이 별도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관리 책임 ... 3 쿠팡 대표 “정부 조사에 적극 협조하라”...임직원에 이메일 해럴드 로저스 한국 쿠팡 대표가 임직원들에게 “정부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청문회 위증 혐의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성실한 소명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