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도로공사에 고속도로 교통관제용 주전산기 공급 입력1993.06.11 00:00 수정1993.06.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전자가 한국도로공사에 고속도로 교통관제시스템용 주전산기를 공급한다. 11일 현대는 미국 피라미드사의 중형컴퓨터인 MIS를 국산화한 MIS-4ES 4대와 시스템운영용 워크스테이션 20대를 납품키로 한국도로공사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다음달말부터 가동될 이전산기가 다른기종의 네트워크를 지원할수있으며 분산처리환경 구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가온 보고 싶은데 쇼트트랙 중계" 불만…네이버 '반사수혜' [2026 밀라노올림픽] JT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독점 중계하는 가운데 최가온이 '2전3기'의 감동 스토리까지 곁들여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는데... 2 [속보] 법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가 1500만원 배상해야" [속보] 법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가 1500만원 배상해야"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나도 모르게 언니를 응원"…최가온·클로이 김 '돈독한 우정' [2026 밀라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최가온과 클로이 김의 돈독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스노보드 꿈을 키우게 한 '우상' 클로이 김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은 "당연히 제가 1등을 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