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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소문동 재개발지구 일반분양 8월이후 연기/물량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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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초에 실시될 서울지역 4차 민영주택 동시분양때 분양할 예
    정이던 서울 동소문동 재개발지구의 일반분 분양이 8월 이후로
    연기되고 일반분양 가구수도 당초 예상보다 절반정도 줄어들게
    됐다.
    이 지구의 재개발 시공회사인 한일개발측은 14일 "인근지역 재
    개발 추가지정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이번 4차 동시분양
    을 위한 분양승인을 신청하지 못했고 8월달에 실시될 5차 동시
    분양때도 분양을 할 수 있을지 아직 미지수"라고 밝혔다.
    당초 이 지구에는 5만5천평에 모두 4천2백94가구의 아파트
    를 건립,이중 조합분과 세입자용을 뺀 1천5백여 가구를 4월경
    에 일반분양키로 했으나 인근 주민들이 자기동네 2천2백98평을
    재개발지구로 지정해 달라고 요청하는 바람에 일반분 분양이 7월
    초로 연기됐었다.
    한일개발측은 당초 일반분양분 1천5백여 가구중 이번에 추가로
    재개발로 지정되는 지구의 조합분 7백50가구를 제외하면 동소문
    지구에서 일반분양되는 가구수는 33평형 76가구,44평형 1백73가
    구,50평형 4백13가구,56평형 96가구등 7백50여가구가 될 것이라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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