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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비행때의 최저고도 무시...헬기 한강추락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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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기 한강추락사고 원인을 조사중인 서울 동부경찰서는 15일 사고헬기가
    수상비행 때 지켜야 하는 최저고도를 무시했으며 사고 당시 카메라기사 손
    현채(59)씨가 조종석에 앉고, 기장 최정조(49)씨가 부조종석에서 헬기를 조
    종하는 등 안전규정을 어기고 무리한 비행을 한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은 사고 직후 헬기에서 구조된 한국방송공사 예능국 프러듀서 김일
    환(37)씨에게 사고 당시의 상황을 들은 데 이어 14일 밤 헬기 부기장 이
    용운(36), 선경건설 항공차장 김기재(43)씨 등 관계자 3명을 불러 밤샘조
    사를 벌였다.
    프러듀서 김씨는 경찰에서 "촬영기사 손씨가 `앵글이 좋지 않다''며 고
    도를 낮출 것을 요구해 기장 최씨가 수면위 50여m로 헬기를 내리는 순간
    기체가 기우뚱하더니 물속에 빠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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