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외무장관 북한방문 자제 요청...외무부 입력1993.06.18 00:00 수정1993.06.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무부는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의 북한 방문 계획설과 관련, 아세르 나임 주한이스라엘 대사를 지난 15,16일 불러 "북한의 핵문제가 미묘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현재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북한을 방문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며 페레스장관의 방북을 자제해 줄것을 요청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은석 의원 "올리브영·대한통운 키운 경험 대구시에 접목할 것" “매출 1조원 기업을 세 개 만들어 내고 노후 산업단지를 ‘대구의 판교’로 리모델링하겠습니다.”6·3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최은석 국민의힘 의... 2 "최진실 쏙 빼닮았네"…최준희 무대 등장하자 난리 난 곳 "최진실 빼닮았네."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런웨이에 오른 순간 익숙한 얼굴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최준희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3 "엄마 나 붙었어"…합격자 발표 하루도 안 돼 취소한 항공대 경기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이를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정시모집 조기 합격자를 발표했으나 몇 시간 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