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공,샬린 미무역대표부 부대표와 한미 통상문제 협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동훈 상공자원부차관은 25일 오전 한미경제협의회 참석차 방한중인 샬린
바셰프스키 미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를 만나 한국과 미국 양국간의 통상
관계가 산업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되도록 미국이 관심과 협력을
기울여 줄 것을 촉구했다.
이차관은 또 최근의 원만한 양국간 통상관계를 바탕으로 오는 7월의 한.미
정상회담이 양국간 호혜협력적 경제동반자 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자고 제의했다.
바셰프스키 미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를 만나 한국과 미국 양국간의 통상
관계가 산업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되도록 미국이 관심과 협력을
기울여 줄 것을 촉구했다.
이차관은 또 최근의 원만한 양국간 통상관계를 바탕으로 오는 7월의 한.미
정상회담이 양국간 호혜협력적 경제동반자 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자고 제의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