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종건, 경기광주군 곤지암리 234가구 8월초 공급 입력1993.06.26 00:00 수정1993.06.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동종합건설이 첫아파트로 경기도 경주군 실촌면 곤지암리 337일대에2백34가구를 건립할 예정이다. 10~20층 1개동의 아파트는 25평형 1백14가구,35평형 1백20가구인데 회사측은 오는 8월초 분양을 목표로 현재 사업 승인절차를 밟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층에 8백평 규모의 주차시설과 노인정 독서실 놀이방집회실등을 갖추고 승강기가 지하실까지 운용되도록 설계돼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퇴직연금 환율방어설 가짜 뉴스”...“환율은 곧 1400원대로 떨어질 것” [HK영상] 영상=KTV / 편집=윤신애PD이재명 대통령이 책임 당국에 의하면 한두 달 후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고환율은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 2 李대통령, “집값 안정 위해 공급 확대 우선… 세금은 최후 수단” [HK영상]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 안정을 위해 공급 확대를 부동산 정책의 중심에 두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세금 카드는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두겠다며 올해 부동산 정책의 큰 방향도 함께 제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21일 서울... 3 새해 여는 첫 경매...올해 미술시장엔 봄 올까 국내 양대 미술품 경매사가 새해 첫 경매를 연다. 오랜 겨울을 지나고 있는 미술시장에도 훈풍이 불 지 주목된다.서울옥션은 오는 27일 서울 신사동 강남센터에서 총 117점, 약 50억원 규모 작품의 새 주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