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춘천시 지구당조직책에 유지한 변호사 내정 입력1993.06.26 00:00 수정1993.06.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은 26일 오는 7월말의 춘천시 보궐선거에 나갈 지구당조직책으로 유지한 변호사(33)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씨는 서울출신으로 직업군인인 부친을 따라 춘천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한양대 법대를 나왔다. 민자당은 춘천시를 비롯한 사고지구당 13곳중 8곳의 조직책을 28일 당무회의에서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위독...李 대통령 조정식 베트남 급파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국외 출장 중 급격한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23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 부의장은 민주평통 베트남 운영협의회 참석차 방문했던 베트남 호치민에서 귀국하기 위해 떤선녓 공... 2 李 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위독 소식에…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건강 악화 소식이 전해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에 급파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통화에서 "이 부의장과 관련한 상황을... 3 이해찬 전 총리 건강 악화…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한때 심정지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건강 악화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민주평통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은 이날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급격히 악화해 현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 위독한 상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