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아파트지역내 자투리땅 주거용건물 건축허용 방안 검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서울 반포등 아파트지구로 지정된 지역내에 자투리땅으로 남아있
    는 개발잔여지에 아파트나 연립주택 다세대.다가구주택등 주거용 건물만
    지을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28일 건설부에 따르면 그동안 전국적으로 모두 79개 지구에 걸쳐 총2천8
    백43만㎡가 아파트지구로 지정됐으나 이중 72.7%만 개발됐을뿐 나머지는 기
    존의 건축물이 있거나 토지소유자의 과다보상요구등으로 인해 아파트가 들
    어서지 못하고 개발잔여지로 남아있다.

    특히 서울은 이러한 아파트지구내의 개발잔여지가 모두 9개지구에 걸쳐 38
    만9천㎡ (약11만8천평)에 달하고 있는데 이들 잔여지는 그동안 건물신축등
    토지이용이 일체 제한되어 토지소유자들은 아파트지구를 해제하거나
    건물등을 지을수 있도록 허용해줄 것을 요구하는등 끊임없는 민원을
    제기해왔다.

    ADVERTISEMENT

    1. 1

      마음 흔들리는 날엔 ‘풍죽’을 [고두현의 아침 시편]

        풍죽 1                     성선경사람살이로 말하자면어려움을 당해서야 그 마음의 품새가 ...

    2. 2

      한성숙·이장형은 테슬라 주주…이찬진은 금 3kg 보유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서 금과 미술품, 해외주식, 암호화폐 등의 비중이 늘고 있다. 부동산과 예·적금 위주이던 자산 구성이 다변화하고 있는 것이다.29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변...

    3. 3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미뤄진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변동 내역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이들 가운데 현직 공직자 기준 재산 1위는 노재헌 주중한국대사였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뒤...

    ADVERTISEMENT

    ADVERTISEMENT